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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용산 CGV에서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제작 보고회를 마치고 나오신 임순례 감독님을 시작으로, 신사동 모처에서 변영주 감독님, 그리고 동교동 모처에서 배우 추상미님을 만났습니다. 앞서 촬영에 응해주셨던 정재은 감독님, 김은실 교수님만큼이나 서울국제여성영화제를 사랑하고 응원하는 세 분을 만나고 많은 관객분들께 이 메세지를 전해드리게 되어 정말 뿌듯합니다. : )

동영상 많이 퍼가시고, 얼마남지 않은 커튼콜 이벤트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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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9일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는 영화제로서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처음 조직한 대학생 서포터즈 ‘아이우피스 버그즈IWFFIS BUGS’발대식이 있었습니다. 대학생 홍보대사로서 홍보를 직접 기획하고 이벤트를 펼치게 될 ‘아이우피스 버그즈’는 무려 2.5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80여명의 대학생들로 꾸려졌습니다. 버그즈라 이름붙인 데에는 자석에 끌리 듯 한데 모였다 퍼지는 확산력과 결집력을 상징하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이들 아이우피스 버그즈 요원들은 나이의 벽을 허물고 자신을 유쾌하게 표현하고자 각기 별칭을 지어 서로 첫인사를 나누었는데, “달팽이”, “우피”, "알파걸“ 혹은 “배짱”, “바구미” 같은 기발한 이름들이 등장하였습니다.

 이들의 첫 번째 홍보는 ‘도서관 침투작전’!!! 기말고사를 맞아 도서관에서 열심히 공부 중인 학생들에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보내는 응원의 메시지를 작은 선물과 함께 은밀히 전달하는 이벤트라고 합니다. 시험의 스트레스 속에 있는 대학생들이 뜻밖의 응원메시지를 받아보고는 기분 좋게 놀래는 모습!! 눈에 선합니다.

앞으로 5개월간 펼쳐질 아이우피스 버그즈의 활동, 큰 기대를 해도 좋을 듯 합니다. 학내 홍보 뿐 아니라 거리이벤트도 펼친다 하니 문득 마주칠 지도 모를 아이우피스 버그즈 - 혹시 우연히 만나게 되면 응원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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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팀의 한양대 도서관 침투작전 준비활동에 이어
'딱짱' 팀의 이대습격 준비 과정습격 현장을 소개합니다.
시험을 앞두고도 정말 열심히 활동하는 서포터즈 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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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쓰고 또 쓰는 우리 딱짱 이대팀들 ㅠ_ㅠ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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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더욱 푸욱 숙여준 우리 힐..(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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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꿈깨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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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요요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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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빨간 하이힐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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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연우 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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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서, 힐과 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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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에서, 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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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포시 놓여진 우리의 포스트잇


작전완료!

(사진, 영상 촬영- 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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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손희정 2007/12/10 00:59 Address Modify/Delete Reply

    IWFFIS BUGS, 너무 너무 멋집니다아! 저라면 공부하느라 지치고 힘들 때 저렇게 따뜻한 마음이 담긴 포스트잇을 받으면 기분이 정말 좋아질 것 같아요. 여러분들 덕분에 내년 4월이 마구 마구 기다려집니다. 아자!

  2. BlogIcon TISTORY 2008/03/05 00:58 Address Modify/Delete Reply

    안녕하세요. TISTORY 운영자입니다.

    멋진 공식 블로그를 시작하신 것 같아 마음으로 후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조만간 한번 공지에서도 소개해드리고 싶습니다. 참! 현재 올리신 포스트에 대부분이 이미지가 없는 엑박으로 처리되고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의 출처가 카페로 되어있어, 해당 카페의 도메인 (즉, 주소)에서만 보여지고 나머지에서는 보여지지 않으니 가능하면 이미지를 저장하신 뒤, 다시 올려주시면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

    그럼 멋진 영화제 준비하시길 바라며, 또 뵙겠습니다.

    • BlogIcon IWFFIS 2008/03/05 15:15 Address Modify/Delete

      와! 티스토리 운영자께서 다녀가셨군요! 오시는 줄 알았으면 차라도 한잔 준비했을텐데... ^^ 카페에서 긁어온 내용은 지우고, 블로그에서 다시 긁어왔습니다. 이미지 자료가 너무 많아 일일이 저장하지 않고 긁어와서 그렇게 되었네요 ^^" 부끄...

      종종 들러주세요.

    • BlogIcon TISTORY 2008/03/06 11:56 Address Modify/Delete

      빠른 처리 감사드립니다. 이미지는 직접 올려주시는 것이 가장 빠를 것 같고, 멋진 영화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퍼가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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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29일 목요일 늦은 6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에서 아이우피스 버그즈 요원들과 첫 만남을 가졌습니다.

요원들을 환영하는 첫 문은 이혜경 집행위원장님의 인사로 열렸습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이혜경 집행위원장님의 환영인사와 영화제 소개를 통해
그 간의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걸어온 길을 짧게 나마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이우피스 버그즈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대학생 홍보요원입니다.
직접 홍보작전을 계획하고 실행에 옮기는 적극적 활동을 펼치게 될 텐데요.
프란체의 설명을 들으니 앞으로 어떻게 활동할지 아이디어가 막 샘솟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똘망똘망, 초롱초롱.. 아이우피스 버그즈 요원들의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팀별로 첫만남을 하는 자리를 가지고 각자의 별칭을 소개하며 팀이름을 정하기도 하였습니다.
요원 개개인의 별칭은 나이의 벽을 허물고 활동하고 싶은
아이우피스 버그즈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기발한 별칭이 많았습니다. 차차 소개해 드리기로 하구요.

지금은 팀이름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저기 입술을 파르르 떨며 발표했던 요원들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전문 레크레이션 강사 못지않은 수준급의 진행실력과 개그를 선보이신 웃자”!!
앞으로 종종 요원들 앞에서 재능을 펼치기를 바랍니다^^
이러다 별칭이 유반장으로 바뀌겠어요~

 


팀별로 단체사진을 재밌는 포즈로 찍는 순서가 있었지요?
다들, 쑥스러운 척하면서 포즈를 취하셨는데요!!
완다 사무국장님의 총애를 받았던 1등 사진입니다!!
바구미팀의 깜찍한 표정들~
공동 1등을 수상한 불?팀의 사진은 보는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하게 될 것 같아서 나중에 따로 올려드리겠습니다~

 



첫만남은 실수도 많았고 어색하긴 했지만
다시 한 번 설레임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
특유의 친화력으로 팀원들을 만난 요원들, 앞으로도 행복한 활동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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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을 맞는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관객들을 위한 특별한 앵콜 선물 ‘커튼콜(Curtain Call)’ 이벤트를 12월 한 달간 진행합니다.

‘커튼콜’은, 10회를 맞아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한,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앵콜 상영 프로그램. 지난 10년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된 900여편의 여성영화 가운데 관객들이 ‘다시 보고싶은 영화’를 직접 선택해,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앵콜 상영할 최고의 여성영화를 가리게 됩니다. 관객을 중심으로 여성단체, 여성영화제 관련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진행될 ‘커튼콜’의 최종 선정작 10편은, 2008년 4월 10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화려하게 커튼콜됩니다.

900여편에 달하는 여성영화에서 1차 엄선된 30편의 영화가 관객들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독일, 그 창백한 어머니>, <지옥의 해부>, <올가미> 등 색다른 자극을 주었던 도발적인 영화를 비롯해 <팝의 여전사>, <인 더 컷>, <데보라 윙거를 찾아서> 등 관객에게 유독 사랑받은 화제의 영화까지,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10년간 소개한 수준높은 여성영화들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최고의 여성영화를 뽑는 ‘커튼콜’ 이벤트는 12월 3일부터 31일까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홈페이지(www.wffis.or.kr)와 씨네21(www.cine21.com)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1차 엄선된 30편의 여성영화 가운데 3편의 ‘최고’ 영화를 선택하고 댓글을 작성하면 됩니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1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ID카드(전체 상영작 관람 가능), 우피스매니아 카드(상영작 10편 관람가능), 씨네21 정기구독권 등 푸짐한 상품도 증정합니다. 특히, 여성 영화인들의 ‘커튼콜’ 응원 동영상도 놓쳐선 안될 재미. 정재은 감독, 임순